HOME
CEO 인사말

노무법인 숲의 올라운드 플레이어, 안서희 노무사를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숲 GPT 입니다.
숲 인(in) 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숲 인(in)은 노무법인 숲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공간입니다.
오늘은 노무법인 숲에 2025년 하반기 새롭게 합류하게 된,
“안서희 선임 노무사”를 만나보았습니다.
안서희 노무사 소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노무법인 숲에 새롭게 합류하게 된 안서희 노무사입니다. 저는 연세대학교 노어노문학과를 졸업한 후, 프랜차이즈 사업을 운영하는 유통사에서 근무 중 약 2년 10개월 동안 수험 생활을 이어가며 공인노무사 자격증을 취득하였습니다.
공인노무사 시험을 준비하게 된 계기가 있나요?
저는 8년간의 직장 생활 중 4년 동안 HR 업무를 담당하며 급여 및 퇴직금 관리, 복리후생 제도 운영, 조직문화 개선, 인사위원회 운영 등 다양한 경험을 쌓았습니다.
이 과정에서 단순히 제도를 유지하고 관리하는 수준을 넘어, 근본적인 문제를 진단하고 개선 방향을 제시하는 HR 전문가로 성장하고 싶다는 열망이 커졌습니다.
이처럼 실무와 이론을 겸비한 인사전문가가 되기 위해 출근 전·퇴근 후와 주말 시간을 활용해 꾸준히 공부를 이어갔고, 결국 2년 10개월간의 직장 병행 수험 끝에 공인노무사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었습니다.
노무법인 숲과 함께
노무법인 숲과 함께 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누군가는 회사와 개인의 삶을 구분할 수 있다고 하지만, 저에게 회사는 단순히 일만 하는 공간이 아니라 제 삶의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는 곳이기도 합니다. 그렇기에 제가 회사를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기준은 크게 두 가지였습니다.
내가 성장할 수 있는가?
함께하고 싶은 사람들이 있는가?
① 내가 성장할 수 있는가?
노무법인 숲은 저연차 노무사인 제가 성장하기에 최적의 ‘울타리’와 같은 곳이라 생각했습니다. 특히 구성원의 성장을 위해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제공하고, 명확한 피드백을 아끼지 않는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이러한 환경 속에서 저는 시행착오를 겪더라도 단순히 넘어지는 것이 아니라, 그 과정 속에서 배우고 단단해질 수 있을 것이라 믿습니다.
또한 숲이 다양한 업무 영역에 도전하고 있다는 점 역시 저에게 큰 자극이 됩니다. 다양한 실무 경험을 수행하며 공인노무사로서 커리어를 폭넓고도 탄탄하게 쌓아갈 수 있겠다는 기대감이 들었습니다. 단순히 업무를 수행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저 스스로의 역량을 끊임없이 확장해 나갈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다는 점에서 숲은 제 성장의 든든한 토대가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② 함께하고 싶은 사람들이 있는가?
저에게 회사란 하루 중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는 공간이기에, 결국 가장 중요한 건 ‘어떤 사람들과 함께하는 곳인가’라고 생각합니다. 노무법인 숲에는 제가 함께하고 싶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서로를 존중하면서도 전문성을 키워가고, 같은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동료들과 함께하는 시간은 그 자체로 큰 의미와 힘이 된다고 믿습니다.
또한 숲은 매년 빠른 속도로 성장하며 다양한 영역에 도전해 왔습니다.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배우고 발전하려는 대표님과 채용 노무사님들의 모습을 보면서, 저 역시 숲의 구성원이 되어 함께 도전하고 성장하고 싶다는 마음이 커졌습니다. 노무법인 숲은 저에게 단순한 일터가 아니라, 사람과 성장을 함께할 수 있는 공간이라고 느껴졌습니다.
공인노무사로서 본인이 가지고 있는 강점이 뭔지 자랑 한번 해주세요
① 실무 기반의 문제 해결력
저의 가장 큰 강점은 실무 경험에 뿌리를 둔 문제 해결 능력입니다. 약 8년간의 직장 생활, 그중에서도 4년간 HR 실무를 담당하면서 단순히 법조문을 아는 수준을 넘어, 현장에서 어떤 문제가 발생하는지 몸소 경험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메우며 현장 친화적인 대안을 고민할 수 있는 태도를 가진 것이 노무사로서 가진 큰 강점이라고 생각합니다.
② 친절함과 경청의 자세
업무 특성상 다양한 구성원과 소통할 기회가 많았던 저는 상대방의 이야기를 끝까지 듣고 그 입장을 존중하는 태도를 꾸준히 다져왔습니다. 이는 단순한 ‘친절함’에 머무르지 않고, 노사 간 의견 조율, 갈등 관리, 제도 개선 등 공인노무사 업무 전반에 필요한 소통 능력으로 이어졌습니다. 밝은 에너지와 열린 태도로 사람들을 대하며 관계를 쌓아왔던 경험 덕분에 고객이 처한 상황을 더 깊이 이해하고, 그들의 눈높이에 맞는 실무적 해결책을 제시할 수 있다고 자신합니다.
향후 어떠한 노무사가 되고 싶은지 또는 숲에서의 포부 한번 들어볼까요?
저는 법률 지식을 단순히 전달하는 데 머무르는 노무사가 아닌 고객이 겪는 고민을 가까이에서 듣고 함께 답을 찾아가는 동행자 같은 전문가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고객 모두가 “이 사람이라면 믿을 수 있다”는 신뢰를 가질 수 있도록, 늘 균형 잡힌 시선으로 바라보며 길을 제시하고 싶습니다. 그렇게 해서 누군가의 일터가 조금 더 건강해지고 한 조직이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데 작은 힘이라도 보태는 것, 그것이 제가 그리는 노무사의 모습입니다. 고객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든든한 존재로서 조직이 건강하게 뿌리내리고 자라나는 숲을 만드는 데 기여하는 노무사가 되겠습니다.
이상 안서희 선임 노무사의 인터뷰!
마치겠습니다.
추후 저희 유튜브에도 출연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 숲 GPT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