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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 인(in)은 노무법인 숲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공간입니다.
오늘은 노무법인 숲에 2026년 새롭게 합류하게 된,
“천예진 전임 노무사”를 만나보았습니다.
천예진 노무사 소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노무법인 숲의 천예진 노무사입니다.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폴란드어와 법분야를 부전공하였고, 2026년 노무법인 숲에 새롭게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공인노무사 시험을 준비하게 된 계기가 있나요?
어릴때부터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해결하는 과정에서 큰 보람을 느꼈습니다. 갈등을 중재하거나 친구들의 고민을 들어주는 일이 자연스럽게 제 일이 되었고, 전문적으로 사람과 사람 사이의 일을 해결하기 위해 법을 부전공했습니다. 실제로 16개의 법학과목 중 3개를 제외하고 모두 A+라는 좋은 성적을 거두어 제가 법학에 흥미가 있고, 적성에 맞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원래는 공직에서 일하기를 희망했지만, 폴란드로 교환학생을 다녀오면서 수동적인 성향에서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성향으로 바뀌었고 공직에서 일하는 것이 가치 있지만 그와 동시에 공권력 하에서 저의 업무 영역이 한정되고, 자율성이 적은 직업이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따라서 사람사이의 중재의 가치를 중요시 여기는 저의 성향, 법에 대한 적성, 직업적 자율성이라는 부분에서 공인노무사라는 직업에 큰 매력을 느꼈고 공인노무사라는 직업에 도전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노무법인 숲과 함께
노무법인 숲과 함께 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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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흐름에 발맞춘 법인
노무법인 숲의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제일 먼저 보이는 컨텐츠는 바로 ‘뮤직비디오’입니다. 뿐만 아니라 유튜브를 통해 다양한 컨텐츠를 제공하는 노무법인 숲의 방향을 보고, SNS를 통해 노동법 이슈와 실무 사례를 쉽고 친근하게 전달하며, 대중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방향성에 깊이 공감했습니다.
노동법은 어렵고 멀게 느껴지기 쉽지만, 현장의 언어로 풀어 전달할 때 비로소 실질적인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노무법인 숲의 콘텐츠는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근로자와 사용자 모두가 제도를 이해하고 분쟁을 예방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점에서 인상 깊었습니다. 이러한 소통 중심의 접근 방식은 제가 지향하는 노무사의 역할과도 맞닿아 있어, 함께하고 싶다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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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계적 커리큘럼
채용공고에 올라온 노무법인 숲의 수습노무사를 위한 커리큘럼을 보고, 소속노무사에 대한 애정을 몸소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곳에서는 제대로 배울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수습기간을 단순한 보조 단계가 아니라, 성장 과정으로 설계한 점이 특히 인상깊었습니다. 기본기부터 실무까지 단계적으로 익힐 수 있는 환경에 큰 감동을 받았고, 노무사로서 성장할 수 있는 곳이라는 생각이 들어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공인노무사로서 본인이 가지고 있는 강점이 뭔지 자랑 한번 해주세요
저의 가장 큰 강점은 ①성실함과 ②실력으로 이어지는 집요함입니다.
① 성실함
학창시절 개근이 당연했을 만큼 성실함을 기본 태도로 삼아왔고, 스스로 세운 목표는 끝까지 완수하는 꾸준함을 통해 결과로 증명해 왔습니다. 이러한 성실함은 ‘될 때까지 한다’는 저만의 모토로 발전하여,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반복과 개선을 통해 실력을 축적하는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② 실력으로 이어지는 집요함
이러한 성실함을 바탕으로, 집요함이라는 강점을 지니고 있습니다. 이러한 저의 집요함은 쟁점이 복잡하게 얽혀 있거나 불리한 정황이 보이더라도, 겉으로 드러난 사실에 머무르지 않고 왜 그런 결과가 나왔는지 구조를 끝까지 파고 들어야 하는 노무사라는 직업에 큰 장점이 될 것이라 믿습니다.
한 번 시작한 문제는 납득 가능한 답을 찾을 때까지 붙들고 가는 태도. 그 집요함이 결국 논리의 빈틈을 줄이고, 의뢰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결과로 이어질 것이라 장담합니다.
향후 어떠한 노무사가 되고 싶은지 또는 숲에서의 포부 한번 들어볼까요?
노동사건은 단기간에 해결되기 어렵고, 치밀한 검토와 지속적인 대응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저의 강점인 성실함과 실력으로 이어지는 집요함, 그리고 체력을 바탕으로 사건의 전 과정을 성실하고 집요하게 따라가고자 합니다. 단순한 처리에 그치지 않고, 보다 나은 해결 방향을 고민하며 경험과 실력을 차근차근 쌓아, 열정과 책임감과 함께 의뢰인의 신뢰에 실력으로 보답하는 노무사로 성장하겠습니다.
이상 천예진 전임 노무사의 인터뷰!
마치겠습니다.
추후 저희 유튜브에도 출연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 숲 GPT 였습니다!




